비싸게 낙찰받고 1억 싸게 샀다
화성 동탄 39평 아파트, 감정가 8억 2,100만원.
한 번 유찰돼 최저가가 5억 7,470만원까지 내려갔습니다.
10월 7일, 13명이 몰렸고
낙찰가는 감정가를 넘긴 8억 6,554만원(105.43%).
그런데 같은 평형 최근 실거래가는 9억 7,500만원입니다.
감정가보다 비싸게 사고도 실거래가보다 1억 945만원 낮습니다.
감정가는 기준이 아닙니다. 시세가 기준입니다.
경매가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. 20년 전통 실전 중심 교육.
마스터경매학원 · 길동 원장 | 031-244-9114 | suwonmaster.c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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